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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
  • Q

    화장품법 시행규칙(총리령 제1516호, 2018.12.31) 확인해보면 별표4에 향료 중 식약처장이 정하여 고시한 알레르기 유발 성분은 표기하라고 기재되어있습니다. 어디서 확인가능한가요?

  • A

    ※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2019년도 상반기 자주 하는 질문집_의약품 분야

     

    「화장품법 시행규칙」 제19조 관련 [별표 4](총리령 제1516호, 2018.12.31)에 따라 착향제는 "향료"로 표시할 수 있으나, 착향제의 구성 성분 중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정하여 고시한 알레르기 유발성분이 있는 경우에는 향료로 표시할 수 없고, 해당 성분의 명칭을 기재 표시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2020.1.1 시행)

     

    착향제의 구성 성분 중 표시를 권장하는 알레르기 유발 성분 26종은 「착향제 구성 성분 중 기재 표시 권장 성분 공고(식약처 공고 제2008-189호)」 (식약처 홈페이지 (www.mfds.go.kr) → 알림 →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성분은 반드시 기재 표시하여야 함을 알려드립니다.

     

    착향제의 구성 성분 중 알레르기 유발 성분의 함유 여부에 대해서는 해당 착향제를 제조 판매한 원료 제조자 또는 공급자로부터 구성 성분에 관한 자료를 공급받아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사료됩니다.

     

    식약처장이 지정한 알레르기 유발물질 26종 중 '벤질알코올'의 경우 「화장품 사용한도 성분 분석법 가이드라인」 3. 벤질알코올, 페녹시에탄올, 소르빅애씨드, 벤조익애씨드, 클로페네신, 데하이드로아세틱애씨드, 살리실릭애씨드, p-하이드록시벤조익애씨드(에스텔류)'의 동시분석시험법을 적용하실 수 있으며, 그 외 25종 성분에 대한 화장품 관련 분석법은 향후 연구를 통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 Q

    스테아랄코늄클로라이드(Stearalkonium Chloride)를 배합목적이 보존제가 아닌 정전기방지제로 사용할 경우 몇%까지 사용가능한가요?

  • A

    ※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2019년도 상반기 자주 하는 질문집_의약품 분야

     

    화장품법 제8조 따른 식약처 고시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별표2 '사용상의 제한이 필요한 원료' 중 보존제 표에서 벤잘코늄클로라이드의 사용한도를 다음과 같이 정하고 있습니다.

    - 사용 후 씻어내는 제품에 0.1%, 기타 제품에는 0.05%

     

    따라서, 벤잘코늄클로라이드의 일종인 스테아랄코늄클로라이드를 보존제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한 경우에, 보존제로서의 한도를 적용하여 사용 후 씻어내는 제품에는 0.1%까지, 기타 제품에는 0.05%까지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Q

    성분의 국문명만 있고 영문명이 없는 경우 사용할 수 없나요?

  • A

    대한화장품협회 성분사전은 국문명만 표준화하고 있습니다. 화장품법 시행규칙 21조에 따르면 전성분 표기시 원칙은 표준화된 일반명(국문)입니다.

    성분사전의 영문명은 INCI Name 이거나 EU Cosing의 명칭이 있을 경우에 한해 참고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INCI 미등재성분도 성분사전에는 등재가 가능하므로 신청 당시 미등재성분의 경우에는 영문명이 공란입니다.

     

    영문명의 여부와 관계없이, 성분의 사용 가/부는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또는 「화장품 색소 종류와 기준 및 시험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성분사전에서 성분의 동일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기원및정의, 분자구조식, 시성식 등의 항목을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Q

    화장품에서 제품설명을 기재할 때 전성분과 원료명을 동일하게 기재해야 하는지요?

  • A

    ※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2018년도 상반기 자주 하는 질문집_의약품 분야

     

    화장품 제품상의 전성분 명칭과 (첨부문서와 홈페이지 등의) 제품설명상의 원료명칭은 소비자의 오인의 우려가 없도록 동일하게 기재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 다만,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소비자 오인의 우려가 없는 범위 내에서 특정 성분의 영문명, 이명 등을 병기하는 것은 가능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울러, 「화장품법」 제12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21조 제2호에 따라서 화장품 성분은 표준화된 일반명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으며, 현재 화장품 성분명 표기의 통일성을 기하기 위하여 대한화장품협회 화장품성분사전 (http://kcia.or.kr/cid/main/) 에 수재되어 있는 한글 명칭을 사용토록 권장하고 있음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화장품법 제12조 (기재 표시상의 주의)

  • Q

    줄기세포배양액은 [별표3] 인체세포조직배양액 안전기준 (별표1 관련)에 따라 제조를 하면 화장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 했습니다. 하지만, 줄기세포를 배양할 때 사용하는 배양액에는 [별표1] 사용할 수 없는 원료에 포함되는 원료가 소량 들어가있습니다. 이로 인해 줄기세포 배양액을 화장품 원료로 사용할 수 없나요?

  • A

    ※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2018년도 상반기 자주 하는 질문집_의약품 분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화장품법」 제8조 및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식약처 고시)에 따라 화장품의 제조 등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및 '사용상의 제한이 필요한 원료' 등을 지정하여 고시하고 있습니다.

     

    '인체 줄기세포배양액'은 동 고시 [별표3]의 '인체 세포 조직 배양액안전기준'에 적합하게 제조되었다면 화장품 원료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이러한 경우라도 제조된 배양액에 동 고시 [별표1]에 해당하는 '사용할 수 없는 원료'가 포함되었다면 화장품 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Q

    CAS No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 A

    CAS (Chemical Abstracts Service) Number는 미국화학회에서 운영하는 비영리기관으로 1907년에 설립되었습니다.

    미국화학회의 division으로 전세계 최고/최대의 화학관련 문헌 및 특허 정보인 Chemical Abstract를 제공하는 기관이며, 웹 DB "Scifinder Scholar"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CAS No를 확인할 수 있는 홈페이지 주소를 안내드리오니,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CAS 홈페이지 URL : http://www.cas.org/products/other-cas-products

  • Q

    우리나라에서 화장품 전성분 표시제는 언제부터 시행되었나요?

  • A

    2007년 10월 17일 개정된 화장품법에서 전성분 표시제가 의무화 되었고,

    공포 후 1년이 경과한 2008년 10월 18일부터 화장품 전성분 표시제가 시행되었습니다.

  • Q

    화장품 전성분 표시제를 시행하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 A

    화장품의 용기·포장에 화장품의 모든 성분을 표시함으로써 소비자가 자기의 체질이나 기호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기 쉽도록 하고,

    부작용 발생시 장해를 초래한 제품의 포장이나 용기를 병원에 제출하면 전문의가 부작용의 원인규명을 쉽게 하고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여 소비자의 안전할 권리와 알권리를 확보하고자 화장품 전성분 표시제가 시행 되었습니다.

  • Q

    화장품 원료로 사용가능한지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

  • A

    특정 성분이 화장품에 사용할 수 있는 원료인지를 알고 싶으시면, 가장 먼저 찾아보아야 할 규정은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식약처 고시)입니다.

     

    (해당 성분이 색소, 살균•보존제, 자외선차단제 등과 같이 특별히 사용상의 제한이 필요한 원료인 경우에는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별표2], 「화장품 색소 종류와 기준 및 시험방법」(식약처 고시)를 보셔야 합니다.)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별표1]에서 화장품 제조 등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를 지정하고 있으며, 해당 원료는 국내에서 제조 또는 수입하여 유통되는 모든 화장품에 사용하여서는 안됩니다.

     

    [별표 1]의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외의 원료는 화장품 제조 등에 사용 가능하나, 「화장품법」 제2조의 화장품 정의에 부합되는 목적으로 화장품 원료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또한, 색소, 살균•보존제, 자외선차단제 등과 같이 특별히 사용상의 제한이 필요한 원료의 경우 사용기준을 지정하고 있으며,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별표2]에 따라 해당 목적으로 사용하도록 규정된 원료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색소는 「화장품 색소 종류와 기준 및 시험방법」에서 화장품의 제조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색소와 사용기준을 정하고 있습니다.

  • Q

    성분사전 개편 전 사이트에서 신청했던 내역(2018년도 12월 이전)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 A

    대한화장품협회 성분사전 사이트가 전면 개편되었습니다.

    성분사전 개편 전 사이트에 신청하셨던 내역은 로그인하거나 “성분명 표준화 신청”의 “신청 처리현황 및 결과”에서 가입시 작성하였던 이메일과 비밀번호로 로그인 가능합니다.

     

    * 개편 전 사이트의 신청내역 확인하는 방법은 하기와 같습니다.

    ① 가입 시 작성하였던 이메일과 비밀번호로 로그인하시면 “비밀번호 변경” 안내 팝업창이 뜹니다.

    ② “확인”버튼을 누르면 “비밀번호 찾기” 화면이 나옵니다.

    ③ “비밀번호 찾기”에서 가입 시 작성하셨던 이메일과 회사명을 입력하시면 이메일로 인증코드가 발급됩니다.

    ④ 이메일로 발급받은 로그인 인증코드와 새로운 비밀번호, 비밀번호 확인을 작성하시면 새로운 비밀번호로 변경됩니다.

     

    또한 본 서비스는 2019년 7월까지 한시적으로 제공됩니다.